시작을 고를 때 종료도 한 줄에 적습니다.
삼성역 근무에 몇 시부터 가능한지 말하면서 마쳐야 하는 시각도 알려주세요. 일찍 도착할 수 있는 날과 늦게까지 머물 수 있는 날은 다를 수 있습니다. 두 기준을 함께 전달해야 실제 안내 가능한 업무와 맞춰보기 좋습니다.
일정이 바뀌면 이전 약속을 이어 쓰지 마세요.
삼성역 상담 후 도착이 늦어지거나 더 일찍 끝내야 한다면 바뀐 조건으로 다시 질문합니다. 처음 설명한 역할이 그 구간에도 가능한지 확인해 주세요. 남은 시간이 짧아졌다고 업무 설명을 생략하고 바로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.
추가 시간을 선택할 수 있는지 따로 봅니다.
업무가 끝날 즈음 더 머물 수 있냐는 제안을 받으면 다음 일정과 귀가 계획을 기준으로 판단해 주세요. 처음 출근한 것이 연장 가능하다는 뜻은 아닙니다. 추가 역할의 길이와 끝나는 기준을 듣고 본인의 의사를 정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