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가능한 조건을 먼저 전달하세요.
삼성역 첫 문의에서 이전 경험보다 현재 가능한 시간과 역할 범위를 먼저 말해주세요. 다른 날의 여유를 기준으로 넓게 답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. 오늘 실제 안내되는 업무를 듣고 본인 조건과 맞는지 판단합니다.
바뀔 수 있는 항목이 무엇인지 물어봅니다.
상담에서 일부 내용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는 설명을 들으면 확정되는 시점을 확인해 주세요. 업무, 시간이나 장소 중 무엇이 유동적인지 알아야 준비를 정할 수 있습니다. 예상인 부분을 이미 결정된 조건처럼 받아들이지 않습니다.
현장에서는 최종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해요.
도착하면 본인이 이해한 역할과 종료 조건이 맞는지 한 번 더 이야기해 주세요. 새 제안이 있으면 처음 약속과 다른 부분을 설명받습니다. 확정되지 않은 업무까지 방문 전에 모두 수락한 것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.